여기가 은근 덕질하기 좋다. 스루가야, 라신반이 있었다.
약간 홍대 ak 플라자 같은 느낌.
오밀조밀하게, 에스컬레이터를 따라서 한바퀴 돌면 한 층을 다 둘러 볼 수 있는 사이즈. 그래서 스스륵 구경하기에 나쁘지 않았다.
하지만 스루가야는… 한 층이 전부 스루가야인데다, 전시되어있는 형태도 약간은 미로같달까, 한바퀴를 돌았는지 반바퀴를 돌았는지 한번에 알수가 없었다. 게다가 약간은 토끼굴같아서, 굿드들을 둘러보면서 움직이다보면 여기가 어디야!? 하는 기분.